우선

1. 블로그가 콘텐츠 유통에 끼치는 영향

2. DMB 서비스에 따른 VOD 비지니스 모델

3. 개인화된 플랫폼을 통한 VOD 콘텐츠의 유통과 비지니스 모델

모두 비슷비슷한 내용이긴 한데 좀 더 구체적이고, 프로포잘을 작성하기 쉬운 것으로 선별 해야 하는게 과제임.

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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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콘텐츠의 유통과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연구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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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도구로 진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403080135
  
 네티즌간 커뮤니티 도구인 블로그가 인터넷 포털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일반 기업 사이트의 마케팅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외국계 보험 회사인 푸르덴셜이 한국형 블로그인 미니홈피를 자사 홈페이지에 도입한데 이어 삼성생명도 관련 사이트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등 인터넷 영업을 관심을 보여온 보험사들이 잇따라 블로그 도입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 교육, 온라인게임, 온라인서점 분야의 기업들도 블로그사이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비지니스 전문 업체인 아이파트너즈(대표 문준호) 이수진 팀장은 “최근 이비지니스 컨설팅 과정에서 블로그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현재 다수의 고객들로부터 블로그 도입 방안 및 전략 컨설팅을 의뢰받고 있다”고 말했다.  

 푸르덴셜은 별도로 운영하는 ‘마이LP’(My Life Planner· http://www.mylp.com)사이트에 미니홈피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접점에서 활동하는 보험설계사(라이프 플래너)가 각자 독립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푸르덴셜 측은 이를 통해 고객과의 거리를 좁히는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차제 평가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짧은시간에 해외 푸르덴셜 법인들에도 소개돼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보험업계에서 블로그 시스템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자, 이를 정밀 분석하기 위해 오히려 사이트 구축시키를 오는 6월로 늦춘 경우이다. 삼성생명측은 “사이트 구축에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 데도 불구, 오픈 시기를 늦춰 잡은 것은 그만큼 블로그 마케팅 전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중국어전문어학원 ‘차이나로( http://www.chinaro.com)’도 최근 블로그를 도입했다. 차이나로는 학생들과 강사들이 클럽을 개설해 어학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카페 형식의 블로그 커뮤니티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게임업체인 엠게임의 ‘루넨시아’( http://www.lunentia.com)와 인티즌의 ‘군주’( http://goonzu.intizen.com)를 비롯, 온라인 교육 업체 골든벨에듀( http://www.goldenbelledu.com)와 온라인 학습지 트루스터디( http://www.truestudy.com) 등도 최근 블로그사이트를 구축했다.

기업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블로그를 개설할 경우 고객들의 홈페이지 접속 빈도와 체류 시간이 늘어나 손쉽게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운영 주체의 목소리를 가장 빨리 인터넷상에 전파시킬 수 있을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와 형성된 친밀한 관계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잠재 이용자까지 불러모은다는 장점 때문에 기업들이 온라인 마케팅 수단으로 블로그를 주시하고 있다는게 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이비지니스 업체인 이모션의 전략마케팅그룹 박원식 이사는 “블로그는 인터넷을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하는 2030 세대의 트래픽을 유발해 다양한 온라인 비즈니스기회가 되고 있다”며 “블로그를 장기적으로 고객관계관리(CRM) 개념과 접목시킬 경우 선도적 기업 이미지까지 확보하게 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장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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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포장` 보다 `기능  채지형 [email protected] 200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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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모바일ㆍ디카 등 연동성 우선 <br>
야후ㆍNHN 등 색깔내기 한창</B><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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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대한 인기가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포털들의 블로그 마케팅 전략이 `스타 마케팅’에서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강조하는 `진검 승부’로 바뀌고 있다. NHN과 야후, 인티즌 등 주요 포털들은 다른 블로그와의 연동이나 모바일 연계, 멀티미디어 기능을 돋보이게 하는 서비스와 이벤트를 마련하고 블로거들을 유혹하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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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초기만 해도 스타들의 블로그를 통해 이용자들의 관심 끌기에 나섰지만, 이제는 얼마나 편리하고 독특한 기능을 제공하느냐가 블로그 성공의 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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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 이승일)는 트랙백을 이용해 전세계 블로거가 특정 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백만가지 주제’ 서비스(kr.blog.yahoo.com/TRACKBACK)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특정 주제에 맞는 토론을 제안해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온네트의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 사용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긴 후, `트랙백’ 링크를 누르면 각 주제별 토론장에 글을 올릴 수 있다. 야후는 이 서비스를 향후 검색과 쇼핑, 뉴스 등 다른 서비스와 연계해 지식정보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3월 1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2와 USB메모리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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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S(www.unitel.co.kr 대표 이무은)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조한 블로그 서비스인 `포스트박스’를 최근 오픈했다. 기존 커뮤니티 서비스인 유니빌리지를 업그레이드 한 포스트박스는 이미지 처리와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블로그로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손쉽게 동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면전환과 특수효과 등 다양한 꾸미기 기능으로 개성 있는 프로필을 제작할 수 있으며, 원하는 포스트를 빨리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유니텔은 향후 디지털카메라 사용자들을 위한 특화 블로그를 선보일 예정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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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www.nhncorp.co.kr 대표 김범수)은 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들이 감성을 나눌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NHN은 성격 테스트를 통해 `꼼꼼한 노력가’, `열정적 야심가’와 같은 감성별 분류를 추가해 자신과 비슷한 성향의 회원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회원에게 무제한의 용량과 무료 스킨, 무제한 게시판 제공으로 블로거들을 모으고 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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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측은 블로그 자체에 대한 마케팅보다는 블로그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인 `네이버 카페인’을 활성화 해 블로그 사용자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며, 최근 네이버 검색과 연동한 것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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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미디어’ 블로그를 제공하는 인티즌(www.intizen.com 대표 김화수)은 블로그에 있는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보낼 수 있는 `포토블로그’ 서비스로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인티즌 측은 기존의 모블로그는 대부분 폰투웹이었는데 인티즌이 제공하는 `포토블로그’는 웹투폰 방식으로, 웹에서 이미지에 각종 글씨와 꾸미기를 한 후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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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형기자<br><BR>[저작권자(c)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R>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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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기업 마케팅 도구 급부상
채지형 [email protected] 2004/01/07

고객과 상호호흡 `찰떡궁합’
효율적 홍보수단으로 인기
제조업ㆍ이통업체 관심 부쩍

지난해 포털들의 주력 서비스 중 하나로 자리잡은 블로그가 올해에는 국내 기업들의 주요 마케팅 도구로 부상할 전망이다.

블로그는 같은 생각을 갖고 자발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네티즌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업계는 타깃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중요한 마케팅의 수단으로 블로그를 주목하고 있다. 알라딘ㆍ예스24 등 인터넷 서점과 일부 쇼핑몰이 지난해 말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데 이어, 올해에는 제조업체들과 이동통신사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블로그, 기업 마케팅에 찰떡 궁합=기업이 일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던 시대에서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마케팅을 하는 시대로 변하면서, 블로그가 효율적인 마케팅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 블로그는 고객들과 수시로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고객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도 증가시켜, 기업 사이트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 도구로 적합하다는 것. 또한 고객들의 사이트 충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잠재 이용자들을 불러모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블로그 마케팅 해외 성공 사례=MSNBC나 폭스뉴스, 가디안 등 미디어업체들은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활용,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아마존의 블로그 플러그인이나 매크로미디어의 대고객 창구로 쓰이는 `디벨로퍼 센터 블로그’, 닥터페퍼의 `레이징 카우(raging cow)’ 등도 블로그를 마케팅에 이용하고 있는 사례다.

◇성공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가이드라인=블로그인의 송철환 팀장은 블로그 마케팅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범용 블로그는 만들지 말라 △비회원도 코멘트를 남길 수 있게 하라 △검색엔진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블로그를 설계하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내부 가이드라인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송팀장은 “블로그가 마케팅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지만, 만능은 아니기 때문에 세심한 전략을 수립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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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블로그 마케팅 뜬다
2003년06월29일 17:57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800001&cm=국제&year=2003&no=215691&relatedcode=
    

블로그(또는 웹로그)가 미국 기업들의 홍보ㆍ마케팅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블로그는 인터넷을 가리키는 웹(web)과 항해를 의미하는 로그(log)를 합성한 말로 온라인상에 자신의 일상이나 개인적인 경험, 생각 등을 기록하는 것을 뜻한다.

`개인 홈페이지` `1인 미디어` `인터넷 일기`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뉴욕타임스는 기업 간부들이 블로그 사이트를 기업 홍보와 마케팅 등 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고객과 직원들에 대한 비공식 대화채널 로도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보기술 시장 전문 조사업체인 주피터미디어의 앨런 멕클러 사장은 지난 2월부터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개최할 예정인 대형 컴퓨터 전시회 `컴퓨터 디지털 엑스포`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 사이트에 각종 정보와 에피소드 등을 올리고 있다.

멕클러 사장은 블로그를 마케팅 기회로 삼고 있으며 “개인적인 특성 을 가미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고 조언했다.

기술 관련 서적 제작자인 오라일리&어소시에이츠의 팀 오라일리 사장 은 2년 전부터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고객들과 직 접 대화하고 있다.

기업의 비전과 직원들에 대한 당부 전달에도 블로 그를 이용하고 있다.

오라일리 사장은 지난달 벌티모어선온라인 칼럼이 자신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적절하게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에 이메 일 인터뷰 전문을 싣기도 했다.

홍보업체인 로버트 마스톤&어소시에이츠의 제임스 L 호튼 이사 역시 1년 전부터 블로그 사이트를 직접 운영하는 등 블로그를 이용하는 기 업 간부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블로그는 이처럼 기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업 비밀을 유출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주피터미디어의 멕클러 사장은 “소속 변호사가 내 블로그를 직접 검 토하고 있지는 않지만 가끔 충고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업 전략 결정에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있는 간부들이 고객을 비 롯해 불특정 다수와 직접 접촉하는 블로그를 통해 직접 대화에 나서 는 것은 위험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현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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