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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9일, CF 주인공 정려원, 이선균과 주요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이 머무는 공간-2008 휘센 초대展’ 오픈 행사를 가졌다.


2008 휘센 신제품 출시, 라이프 컨디셔너로 진화


정려원-이선균, ‘2008 휘센 초대전’ 행사 참가

에어컨이 아트가 된 이유? 2008 ‘휘센’이기 때문에…
올해 휘센 에어컨은 실내 공간을 갤러리 분위기로 연출하는 ‘아트 오브제’로서 실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기존의 전면 판넬의 평면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판넬 디자인에 입체감을 더하고 예술 작품을 채용했으며,
LED를 이용한 컬러 웨이브 무드조명을 적용했다.

한편, 가족의 공동 공간이 거실에서 주방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주거환경 및 소비자들의 생활 연구 결과에 착안해 기존 에어컨의 2배 이상인 9m까지 바람을 보낼 수 있는 ‘에어로봇(Air Robot)’ 기술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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