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무간도라는 영화의 제목의 의미를 잘 살리고, 1편에서 3편까지 일관성도
착실히 지켜온 잘 만든 중국영화? 라고 생각한다.

1편보다 긴장감은 조금 덜하고, 주변인물 모두가 스파이라는 설정은 좀 무리인 듯.
모든 경찰들이 조직의 수괴 한명을 잡기위해 투입되어야 하는가?

어쨋든 1편에서 3편까지 악은 영원히 고통을 받는다. 결국에 살아남은 것은 악인 이지만
살아남음으로서 더 큰 고통을 안고 살게 된다는 것이지.

거의 주인공격인 여명을 비롯하여 주인공들이 모두 죽어가지만
악인은 살아남아 고통을 지닌채 평생을 살아간다는 거지.

멋진 결말. 멋진 시나리오. 멋진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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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유위강, 맥조휘
주연 : 유덕화, 양조위, 여명, 진도명, 진혜림
장르 : 액션, 드라마, 느와르
제작년도 : 2003
개봉일 : 2004년 04월 23일
국가 : 홍콩
공식홈페이지 : www.mugando.com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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