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무한 용량의 무료 비디오 저장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업로더를 다운 받아 설치하기만 하면 무료로 무한 용량의 비디오를 구글 비디오 서비스에 업로드할 수 있다. 단, 저작권이 자신에게 있어야 한다. 업로드한 후에는 상세 정보를 입력해야만하고, 관리자로부터 승인 메일을 받은 후에야 사용이 가능하다. 구글 비디오가 사용자의 업로드한 동영상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체크를 한다는 것이다. 대신, 올려진 비디오는 구글 검색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며 자신의 비디오를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매겨 판매를 할 수도 있다. 검색이 가능한 형태라면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면 판매도 가능한 상거래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방송사와 프로덕션의 기업회원을 위한 별도의 가입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아 영상 콘텐츠의 B2C 그리고, 개인간의 P2P 콘텐츠 거래가 가능한 콘텐츠 시장으로의 확대가 예상된다.  

v로깅(vlogging)이라고도 불리는 비디오 블로깅은 아직은 생소한 서비스로 꼽히는 분야.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 보급이 확산되고 무료 웹 저장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래리 페이지는 이날 비디오 블로깅 서비스에 대한 걱정도 솔직히 털어놨다. 사람들이 어떤 콘텐츠를 올리지 원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 페이지는 “비디오 블로깅 서비스를 할 경우 어떤 콘텐츠들이 올라올지에 대해선 확신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우리는 이 실험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구글, 비디오 블로깅 시험 서비스  http://blog.yonhapnews.co.kr/1989007/post/4273/

Google Video
https://upload.video.google.com/

Google 공식 블로그 기사
http://www.google.com/googleblog/2005/04/google-wants-your-video.html

구글 비디오 업로드 후 상태 및 정보 입력 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1193

구글 비디오까지 등장~ http://podcast.co.kr/tt/index.php?pl=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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