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댄스 클럽 첫 오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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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의 꼭지점 댄스가 대단한 유행을 낳고 있습니다. 꼭지점 댄스가 월드컵 이슈와 맞물리면서 전국민의 월드컵 댄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갔다가 꼭지점 댄스를 배우고 왔습니다. 중학생에서 직장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어쩌면 상업적이고 일시적 유행이라는 또다른 시선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함께 몸을 부딪히는, 함께 즐기는, 함께 공유하는 기쁨뿐이었습니다.

함께 꼭지점댄스 배워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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