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다가 문득.
비가 오길래 집에서 키우는 화분을 찍어봤다.
화분의 뒤쪽으로 우산들이 지나간다.
비에 젖어 반짝거리는 거리가 흐릿하게 보인다.
주인을 잘못 만나 바짝바짝 말라가는 불쌍한 화분들.
용케도 살아 버티고 있다.
Panasonic DMC-LX2(으)로 찍은 사진

용케 꽃피운 화분

새로 돋은 새싹

용케 꽃피운 화분

뒤로 말라가는 꽃들 T T..

새로 돋은 새싹

어느 틈에 돋아난.

비에 젖은 거리

화분, 그리고 비에 젖은 거리

비에 젖은 거리

지나가는 색색의 우산들

화분, 그리고 비에 젖은 거리


화분들 뒤로 비에 젖은 건물

화분들 뒤로 창에 맺힌 빗물

화분들 뒤로 비에 젖은 건물


화분들 뒤로 창에 맺힌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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