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선양의 초안을 감수하다.

드라마의 한 부분으로서의 인터넷의 역할은 더욱 커져가고 있지만, 현실은 그저 시청자엽서가 확장된 형태로서만 인식되고 있다. 소비자는 이미 변하고 있고, 방송 제작자나(제작자들중 몇몇은 이것을 알고 있는 듯 하지만) 회사차원에서 이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느끼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과 위기를 헤쳐나가는 것은 힘들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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