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상 현실이라도 쌩얼은 곤란한 걸까? 아모레 퍼시픽은  메이크업을 하고, 드레스를 입고 엑세서리를 착용할 수
있는 체험관을
세컨드라이프에 오픈한다. 현실에서 경험하(고 싶어하)는 ‘환상적인’ 화장의 효과를 세컨드라이프의 실제 체험 동영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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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로 살 수 있는 세컨드라이프의 가상 현실에서 국내 업체들의 체험 마케팅이 붐이다.  2007년 10월에 LG CNS가 ‘LG CNS섬’을 만들고 섬 중앙에 상암IT센터와 홍보관 ‘미래로(路)’을
개설했고, 삼성SDS는 2월 중 ‘삼성아일랜드’를 열 계획이다.
<데일리안> [동영상] 아모레퍼시픽, 세컨드라이프 ´브랜드관´ 구축로부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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