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차 방크 지음 | 김완균 옮김 (시공사)

저마다 삶의 무게가 있습니다.

그 무게에 짓눌리지않고 질식하지 않으려면 수영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소설은 엄마가 가출하여 무기력하게 사는 가정의 아빠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수영을 가르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읽는 독자들도 자신만의 수영 방법이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글 서종욱 @진주문고

가격 14,300원 | 자세한 정보 보기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