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차가운 내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거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갔네
사랑 그것은 알수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아마도 그건 by 서영은 →
아마도 그건 by 박혜경 →
아마도 그건 by 최용준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