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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하지는 않지만 존경받는 옛 분들의 말씀들의 너무나 허무한 진실들.  
스피노자에 관한 지식채널-e 동영상을 보다가 문득
기억력 나쁜 내가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던

중고교 교과서 속에 있던 명언들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됐다.  
“악법도 법이다” – 소크라테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스피노자
누구나 너무나 잘 알고 있을 만한 유명한 명언들일 것이다.
이런 명언이 그동안 얼마나 내 가치관에 영향을 주었을까?…생각해 본다.  
동영상: 지식채널-e – two jobs, 스피노자의 이유
갑자기 이러한 것들이 허상이 되고, 이용당한 듯한 느낌은 무엇일까.
사실이 아닌 것들이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쇠뇌될 수 있다는 것.
‘설마…’하는 음모론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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