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버전업이 되면서 포드캐스팅이 적용되었다. 이번에는 리뷰 형식으로 iTunes에서의 포드캐스팅 사용법에 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iTunes 4.9 버전에서는 포드캐스팅 iPod로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되었다. 

포드캐스팅(PodCasting)
포드 캐스팅(PodCasting)이란 오디오 파일을 RSS표준에 맞춰 전달하고 전용 RSS 리더기로 다운로드하여 iPod등의 휴대용 MP3 플레이어에서 듣는 전반적인 행위를 말한다.

포드캐스트 메뉴 추가

지금까지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방송을 했지만 포드캐스팅에서는 수신 전용 리더기를 사용해 설정을 하면 새로운 방송이 자동으로 휴대용 MP3 플레이어에 다운로드 되는 방식으로 자고 있는 시간에 방송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아침에 일어나서 출퇴근시간에 방송을 듣는것이 가능하게 된다.

Podcasting은 개인이 제작하여 만드는 개인 미디어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기존 미디어와는 다른 참신한 미디어와 접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기존의 기업 미디어에서도 이용하고 있고, 또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이튠즈의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iTunes로 포드캐스팅을 이용하기 

iTunes4.9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후 실행한다.

▽ iTunes 다운로드

좌측 이미지에서 처럼 “포드캐스트” 라는 메뉴가 추가된것을 알수 있다.

먼저 포드캐스팅을 들어보기 위해 iTunes 뮤직스토어에서 지원하는 Podcasts 를 살펴보자~
뮤직스토어 메뉴을 클릭하면 우측 페이지에 Podcasts NEW 메뉴가 보일 것이다.

iTMS내의 포드캐스트 메뉴
iTMS내의 포드캐스트 페이지

페이지 내의 Podcast 메뉴를 클릭하고 이중에 맘에 드는 포드캐스팅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화면이 나온다.

BBC 방송 소개 샘플 화면

현재 Podcasts 페이지의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관심있는 프로그램의 경우는 가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SUBSCRIBE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iTunes 포드캐스트 디렉토리에 등록된 후 해당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다.

포드캐스팅 다운로드 화면

포드캐스트 이용시에는 iTunes Music Store에가입은 필요없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프로그램을 즐길수 있다. 한번 들어보자~

포드캐스팅 청취 화면

iTunes로부터 프로그램을 들으려면 해당 프로그램을 더블클릭하면 된다.

지금까지는 iTunes 뮤직스토어에 등록된 포드캐스팅을 듣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수동으로 포드캐스팅 등록하기

이제 뮤직스토어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포드캐스팅 등록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국내 포드캐스팅 프로그램 중 맘에 드는 프로그램을 찾는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방송을 예로 들며 설명하도로록하겠다.

맘에 드는 포드캐스팅 프로그램
“세상 속 꿈 찾기”

▽ RSS 주소: http://ivoryivy.podcast.co.kr/index.xml


맘에 드는 포드캐스팅을 찾았다면 RSS 주소를 찾아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후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아이튠즈 상단 메뉴에 고급 -> 포드캐스트 등록버튼을 누른다.


복사한 주소를 등록창안에 붙여넣기 한후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새로운 포드캐스팅이 등록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후 청취가 가능하다.

포드캐스트 등록 설정하기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포드캐스트 설정 화면이 나온다.


자신에게 맞는 설정값을 입력 후 확인버튼을 누른다.
제 개인적인 설정은

새로운 에피소드 확인: 매일
새로운 에피소드 사용 가능시: 가장 최신 에피소드 다운로드
유지: 최신 10개의 에피소드

아이튠즈의 한글지원으로 더욱 편하게 포드캐스팅이 되었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글하나 남겨주는 쎈쓰~는 있어야겠죠.

연재물을 쓰지 않고 외전 형식의 리뷰를 하는 이유는 게으른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정기적으로 글을 올려야하는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서 벗어나보고자하는….. 좀더 잘 쓰고 싶다는 욕심때문이리라.

연재글을 쓰며 느낀 것 하나는 매일 일일 소설을 쓰시는 분이나 TV 연속극을 쓰시는 작가분, 신문이나 인터넷에 매일 연재 만화를 올리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글을 올리고 나면 커뮤니케이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글에 대한 댓글이나 메일, 트랙백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관심있게 지켜보며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연재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 양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Via~ Podcasting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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