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왜 이리 내 맘은 텅 비어버린 쓸모없는 상자같은지, 왜 이리 내 눈은 콕 먼지에 찔린 것처럼 눈물이 날까. 내가 뭔가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죠. 왜 이리 내 맘은 추억을 못 잊고 자꾸만 날 봐달란 들리지 않을 기도해.

  • 별이 지다. by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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