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디자인 프로세스는 6단계다. 6단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원형으로 회전한다고 보면 좋다. 관찰(OBSERVE), 이해(UNDERSTAND), 예측(PREDICT), 형상화(VISUALISE), 커뮤니케이션(COMMUNICATE), 실행(IMPLEMENT) 등이다.

▼ 동영상 보기 : [북세미나] 빌게이츠를 반하게 한 디자이너 …김영세 대표

김영세 대표는 “벤치마킹을 하지말라”고 말한다. 벤치마킹으로 인해 카피하게 되고, 이미 형성된 경쟁 영역 내에서 경쟁을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레드오션으로부터 빠져나와 블루오션을 지향하라는 말이다.

기획자는 관찰하고 이해하고 예측한 후 구체적으로 형상화해야한다. 형상화된 기획은 설득력있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이해시키고 실행시켜야 한다.

기획자의 자세 :
“인간과 트랜드에 대한 관찰과 이해, 그를 바탕으로하는 정확한 예측, 원할한 커뮤니케이션과 time to market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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