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역 동네 책방과 함께 이웃의 인문 공간과 그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는 ‘인문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정부 3.0 사업’에 발맞춰 운영하는 ‘인문 360°’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속초, 대구, 부산, 제주, 광주, 대전의 책방지기가 추천하는 인문 공간을 차례로 돌아보는 이번 ‘인문지도 만들기 프로젝트’에선 6개 도시의 책방지기가 직접 인문 코스를 구성하고, 그 공간에서 살아 숨 쉬는 우리 이웃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예술위 관계자는 “곧 다가올 봄을 맞아 인문 지도와 책자를 들고 전국의 인문 탐방 코스를 걸어 보라”고 말했다. – 박창욱 뉴스1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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