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방송의 권위자, 신.지.민

나는 간혹 지하 세계를 어울렁 더울렁… 어슬렁 거리다가 문득 지하 세계 방송이 나오지 않거나 화질이 좋지 않을 경우, 이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신고를 하곤 한다. 그는 진정한 지하 방송 세계의 권위자다.

가끔 사석에서는 별로 말도 없는 사람이 군중을 향한 연설에는 강한 사람을 가끔 본다. 이 친구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인 것 같다. 약간은 보수적인 면이 있다. 그리고, 매너좋은 친절한 친구. 오늘 그 친구와 설농탕을 먹었다. ‘아리랑’에서 오랜만에 맛있는 설.농.탕.을 먹었다. 내가 쐈다. 이놈은 비싼 도가니탕을 먹었다.

쭈아식, 돈도 안낸 놈이 나보다 비싼 걸 시켜 먹다닛…+- -;

랩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찍었나보다. 내 폰카에서 오늘 찾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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