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새로 깔린 강변길을 걷는데
왠지 기분이 상쾌해졌다.

빨갛게 새로 깔린 바닥을 보면서 내내 걸었다.
피곤했던 머리속이 맑아지는 느낌…

처벅처벅

새로 깔린 길을 바라보며 걷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