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작은 것을 실행하고 싶다.”

[cel벤처단지 특집#6] 퍼니플랜, 남창우 대표 “큰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작은 것을 실행하고 싶다.”

콘텐츠간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 빅 킬러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개소한 cel벤처단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콘텐츠로 뻗어 나갈 cel벤처단지의 입주기업 9개사를 ‘9 stars’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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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자 벤처스퀘어에 실린 인터뷰 기사입니다. 제 개인 인터뷰를 그다지 즐기는 편이 아니라, 이런 기사는 일부러 잘 찾아보질 않는데요. (저는 우리 서비스 소개 기사가 훨씬 더 반갑고 고맙습니다.) 친구가 전화가 와서 내 외모에 대한 기자의 평이 너무 웃기다고 하더군요.

결국, 한 달이 지나 네이버 메인의 ‘공익/나눔’ Top에 기사가 소개됐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보게 됐네요. 그리고, 이 한몸 희생한 댓가로 또 다른 반가운 제안을 받았습니다. 귀한 시간을 쪼개 저를 취재해주신 변재극, 주승호 벤처스퀘어 기자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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