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과 원빈 화려한 캐스팅, 한국식 블록버스터
전투장면은 ‘Band of Brothers’를 떠올리게 했지만 정말 잘 만든 영화다.
이데오로기로 인해 피해받는 건 오직 자신들이다.

이데올로기에 목숨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이데오로기에 희생된 사람들.
그런 비극이 왜 있어야 했을까? 왜 그들은 그렇게 전쟁을 해야만 했나?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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