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영어공부한답시고,  원룸같은 방을 하나 얻어서 혼자 살았다.
외롭기도 했지만 그런대로 즐거웠던 거 같다.
걱정할 것도 없이, 그런대로 즐겼던 세달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은 나에겐 다시는 못올 소중한 시간이었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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