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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기 선배들과 23기의 조우 – 진동횟집에서…
  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23기 최지수와 찍사 남창우, 21기 김장희, 조희정, 박종익 선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 가끔은 두려운 일일 지라도
  이런 두려움이 다시 친근함으로 또는 적대감으로 나타날지라도
  그것이 다시 두꺼운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1차 – 진동횟집 : 맛있는 회를 먹다.
  2차 – 룸 : 양주 대, 맥주 섞어서 마시다.
  3차 – 불닭발 : 간단하게 맥주나 한잔 하자는 나의 제안은 무시되고,
        결국엔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본 후 이마에 땀이 맺히도록 청소를 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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