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 NZ90양을 드디어 구입.
우여곡절끝에 클리엥이 되었답니다. 캐쉬머신에서
수표 다섯장을 꺼내고 꺼낸돈이 바로 다른 손으로
사라져 갈때 그 때 흐르던 피눈물…
을 삼키며 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걱정은 앞서지만… 메모리스틱도 사야하는데…
돈 지를일은 많은데 돈은 바닥나고,
먹고 죽을래도 없는 상황에 무리했죠. – -;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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