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 ‘책만 판다고?’ 서점, 문화와 관계 판다.

서울경제신문 토요워치에서 1면부터 3면에 걸쳐 최근의 서점업 현황에 관한 분석 기사를 실어주셨네요. 퍼니플랜의 <2017 독립서점 현황 조사> 결과 자료와 동네서점 소개와 더불어 소비자, 창업자, 부동산의 관점에서 폭넓은 추세 분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은 서점의 진화…젊은 창업자들의 작은 책방, 서점업 진화 주도 ◇서점, 매주 한 개 꼴로 문 연다 요즘 서점업계에서는 “한 주에 하나 꼴로 서점이 생겨난다”는… 서울경제신문 | ‘책만 판다고?’ 서점, 문화와 관계 판다. 계속 읽기

부산일보 | “‘투잡’까지 뛰지만 마음만은 문학소녀랍니다”

올 들어 전국적으로 한 주에 한 개꼴로 작은 책방 혹은 독립서점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동네서점(지도)’ 앱 개발사인 ‘퍼니플랜'(대표 남창우)이 발표한 ‘2017 독립서점 현황 조사’에 따르면 2015년 9월부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의 독립서점은 총 277곳. 이 중 지난 2년간 폐점 혹은 휴점한 서점은 7.2%(20곳)로 개점 1년 이상 운영 중인 서점은 73.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128곳), 경기(30곳) 등… 부산일보 | “‘투잡’까지 뛰지만 마음만은 문학소녀랍니다” 계속 읽기

경향신문 | 동네서점 ‘소소한 책’에 위로 받는 2030 여성들

경향신문 문화면에 동네서점지도 인덱스의 데이터를 통계 분석한 <2017 독립서점 현황 조사>와 남반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동네서점지도에 관심가져 주시고 소개해주신 정원식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학생 김지원씨(22)는 취미가 ‘동네책방 탐방’이다. “너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책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대형서점에 있는 책들보다는 동네서점의 독립출판물들이 더 위로가 됐어요.” 동네서점은 몇 개나 될까. 계간 ‘동네서점’을 발행하는 앱 개발업체 퍼니플랜은 2015년 9월1일부터… 경향신문 | 동네서점 ‘소소한 책’에 위로 받는 2030 여성들 계속 읽기

보도자료 | 2017 독립서점 현황조사

2017 독립서점 현황 조사 – 동네서점지도 인덱스로부터 1년 이상 10곳 중 2곳 폐점 또는 휴점, 2017년 한 주 1개꼴 개점 10곳 중 6곳 이상 인문활동 열고, 와이파이와 좌석 편의 제공 10곳 중 8곳이 소셜미디어 활용,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사진 공유 약 2년 내외 기간 동안 축적한 동네서점지도 인덱스의 데이터 통계 분석해 표와 도표로 정리 공유하오니 보도… 보도자료 | 2017 독립서점 현황조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