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기타노 다케시

출연  기타노 다케시 , 아사노 타다노부 , 나츠카와 유이 , 타치바나 다이고로 , 키시베 이토쿠  
각본  기타노 다케시

왔다갔다 조금씩 끊어 봐서 그런지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는 못했다.
가끔 작은 우스운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장님인 주인공 눈꺼풀 위에
눈을 그려 놓는 거라든지… 아주 소소한 웃음장치들이 숨어 있다.

마지막, 주인공이 장님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질 때 그 허탈함이란…
일본 영화 특유의 맛이 있는 코미디 무협, 그러나 유명한 고전의 법칙을 너무 많이 봐 버린 걸까?
그리 재미있는 느낌은 없는 끔찍한 피와 평범한 느낌.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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