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책방에서 함께한 2백 시간의 이야기집

이번 주말에는 〈모여봐요,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이야기집 종이책을 전국 동네책방에서 만나보면 어떨까. 이 이야기집은 지난해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42명의 전국 책방지기가 3천여 명의 이웃과 함께한 2백 시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수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기획하고, 동네서점(대표 남창우)이 제작했다. 전자책은 지역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도서 배포처는 이야기집의 차례 목록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