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기념으로 아이스커피를 1,000원으로 모시고 있는 상수동 까페. 한쪽 벽면에 가득 나무로 짠 책장이 자리해 있었다. 그 위 어디엔가 펼쳐져 놓여져 있는 팝업북을. 친구가 꺼내 펼쳐 보였다. 리허설도 없이 즉흥적으로 찍게된 동영상인데. 어설프지만 나름 꽤 재미있다. 이건 내 생각이고. 한쪽 벽에 커다란 책장 팝업북 ‘공룡’ in 상수동 까페 in 상수동 까페 팝업북 겨울이야기 팝업북 겨울이야기… 동영상으로 읽는 팝업북 계속 읽기
[년도:] 2009년
수요일의 비 개인 오후 풍경
비가 퍼붓듯 쏟아지다 갑자기 멈춘 수요일 오후. 문득 사무실에 혼자 있다가 카메라를 빼들었다. 남산쪽으로 나있는 커다란 창문으로 햇살이. 갑자기 눈부시게 들어왔기 때문에. 눈부신 하늘. 눈부신 나의 하루… 그리고, 당신도 눈부신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단촐한 내 자리 비 갠 뒤 풍경 from my office from my office 비 갠 뒤 하늘 비 갠 뒤 풍경 오른편으로… 수요일의 비 개인 오후 풍경 계속 읽기
8월 11일의 콜라주
화분, 비오는 거리, 스타벅스, 커피 그리고… by PICASA3 of Google
비가 오는 화요일 거리
아침에 출근하다가 문득. 비가 오길래 집에서 키우는 화분을 찍어봤다. 화분의 뒤쪽으로 우산들이 지나간다. 비에 젖어 반짝거리는 거리가 흐릿하게 보인다. 주인을 잘못 만나 바짝바짝 말라가는 불쌍한 화분들. 용케도 살아 버티고 있다. Panasonic DMC-LX2(으)로 찍은 사진 용케 꽃피운 화분 새로 돋은 새싹 뒤로 말라가는 꽃들 T T.. 어느 틈에 돋아난. 비에 젖은 거리 화분, 그리고 비에 젖은… 비가 오는 화요일 거리 계속 읽기
빈탄에서의 식사중 사진
사진기 내장 메모리에 있던 사진을 뺀김에. 올려본다. 배가 고파서… 쩝 얼린 옥수수를 삶고 있다. Panasonic DMC-LX2(으)로 찍은 사진 아침식사 메뉴 빈탄리조트 식당 앞 수조? 배고프다…at 빈탄리조트 in 인도네시아 at 빈탄리조트 in 인도네시아 빈탄리조트에서 아침식사 먹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