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상상마당에서 개최한 ‘ABOUT BOOKS: INDEPENDENT BOOK MARKET’전시 현장에서 “지콜론과 함께 하는 ‘셀프퍼블리싱 +알파 디자인'”의 강연이 있었다. 나만의 잡지를 만들고 싶지만, 막연하게 두려워 시도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용기를 줄 것이다.
[년도:] 2011년
건들면 커진다고(?) 다 인터렉티브가 아니란 말이다.
인터렉티비티(Interactivity)는 리치(Rich)와는 다르다. 인터렉티비티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 중심의 디지털 매거진을 만들어 보고 싶다. 투자할 사람은 연락 주시오. 무조건 반띵이다…
아이패드 1인 매거진 제작 어떻게 할까?
이북 출판이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패드를 위한 이북 출판이 쉽고 저렴한 것만은 아니다. 1인 잡지 출판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앱툴의 강좌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다.
‘맛’ 좀 보시겠습니까? 트루맛쇼(2011) 후기
무대는 식당, 잘 차려진 것은 밥상만이 아니다. 그 식당 안에는 수십 대의 몰래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어떤 블랙코미디도 이처럼 씁쓸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삶에 지쳐 웃음을 잃은 그대에게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
Drug Dealer by Sunshine State
사랑하는 사람이 알고 보니, 마약 거래상이었다니! 참 미스터리하고 슬픈 사랑 이야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