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N 사업자가 시범서비스를 공개하는 것은 광개토 컨소시엄이 최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론상의 개념으로만 접했던 BcN의 실체를 처음 접하는 자리여서 뜻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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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7일 은평구 문화회관에서 “광개토 컨소시엄 BcN 시범서비스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데이콤이 주관한 이번 개통식은 앞으로 실시될 시범서비스의 차세대 인프라, 통신방송 융합 서비스, 음성 데이타/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한눈에 살펴 볼수 있는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광개토컨소시엄은 서울과 부천, 울산에 BcN 시범 서비스 망을 구축하고 IP방송, TV포털, MMoIP 등의 서비스를 시험할 계획입니다.

BcN 사업자가 시범서비스를 공개하는 것은 광개토 컨소시엄이 최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론상의 개념으로만 접했던 BcN의 실체를 처음 접하는 자리여서 뜻깊었습니다. 아마도 이번 동영상 자료는 관련 업무를 하시거나 BcN이 무엇인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찾아 보시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이 있습니다. ^ ^ 일주일간만 다운로드가 가능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실 분들은 서둘러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1. 현장스케치_인터뷰 ▶동영상 다운로드
시범서비스 개통식 – 시범서비스 현장 스케치 – 진대제 장관 인터뷰 – 정홍식 사장 인터뷰

2. 차세대 인프라관▶동영상 다운로드
IPv6 – CADNet – QSS – 차세대HFC – PLC – POF – FTTH

3. 통신방송 융합관▶동영상 다운로드
HD-VOD – T-Gov – ICOD – Digital CATV – TV-Portal

4. 음성 데이터/유무선 통합관▶동영상 다운로드
3차원 영상단말 – 영상전화 – URC로봇 – 멀티미디어 메신저 – 영상전화 – 개방형 서비스


통.방 융합, 음성.데이터 및 유.무선 통합 등
고품질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
데이콤 “BcN 시범서비스 개통식” 개최

◇ 국내 최초, 국산 품질보장형 라우터, 플라스틱 광코어 등 선보여

◇ 케이블 VOD 장비 등 국산화에 앞장
◇ 통합 망관리 시스템 자체 구축으로 네트워크 차별화
◇ 서울, 경기, 부산 등 350가구, 4개 기관에 25개 서비스 제공
◇ 새로운 시장 창출해 경제적 파급 효과 기대
◇ 10월 이후 지능형 로봇 서비스도 제공

○ 통신방송, 유무선, 음성데이터 서비스를 하나의 망으로 이용할 수 있는 BcN(광대역통합망: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시대가 본격화 된다.

○ 데이콤(대표이사 정홍식 www.dacom.net) 주관의 광개토 컨소시엄은 7일, 은평 문화예술회관에서 진대제 정통부 장관, 데이콤 정홍식 사장을 비롯해 김창곤 한국전산원장, 노재동 은평구청장과 광개토 컨소시엄 참여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cN 시범사업 서비스 개통식’을 가졌다.

○ 이날 데이콤 광개토 컨소시엄은 △차세대인프라관 △통신방송융합 서비스관 △음성데이터/유무선 통합 서비스관 등 3개의 테마 전시관에서 BcN 시범서비스와 차세대 인프라에 사용할 차세대 핵심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 BcN 사업 추진을 위한 시범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광개토 컨소시엄이 처음이다.

○ 데이콤 광개토 컨소시엄은 BcN 시범서비스 개통에 따라 TV 전자정부(T-Gov.), HD급 케이블 VOD, TV 포털 등 부가서비스 포함 25개(서비스 내용 별첨) 통신․방송 융합서비스, 음성․데이터/유․무선 통합서비스를 서울 은평구와 경기도 부천시, 부산, 광주, 울산시 등, 전국 5개 지역의 350 가구와 4개 기관, 50여가입자에게 단계적으로 시범 제공한다.

○ 지능형 로봇 서비스도 전산원과의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10월 이후에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 이날 시연회에선 국내에선 최초로 국산 품질보장형 라우터, 플라스틱 광코어와 국산 품질보장형 라우터인 QSS(Quality Service Switch), 상용망 기반 위의 IPv6 서비스 등 5개 서비스를 선보였다.

○ 특히 HD급 케이블 VOD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구축된 사례가 없는 최첨단 서비스로, 광대역망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외산장비에만 의존하던 기존 시장에서 탈피, 케이블 VOD 장비의 국산화를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 데이콤은 고품질의 BcN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기존의 MPLS 백본망에 보다 세분화된 QoS(Quality of Service)를 적용해 망관리, 품질, 보안 등을 통합 운영하는 통합 망관리 시스템의 자체 구축으로 네트워크를 차별화할 계획이다.

○ 이와함께 BcN망의 경우, 기존 단독 망과 달리 여러 통신망이 융합되어 발생되는 정보보안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캐드넷(CADNET) 서비스를 적용했다.
※CADNET : 특정망 문제가 타망으로 전이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보안기술
○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광개토 컨소시엄은 △BcN 서비스 모델 발굴 △서비스 장비 및 솔루션에 대한 시험 검증 △네트워크 및 지원시스템 고도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할 방침이다.

○ 네트워크, 통신․방송서비스, 콘텐츠 등 해당 분야별로 BcN 시범사업의 성공적 수행에 필요한, 충분한 역량과 제반 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콤 광개토 컨소시엄은 서비스모델 구현 및 상용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16개 업체명 및 역할 별첨 참조)

○ 데이콤 인터넷사업부장 박영신 상무는 “이번 BcN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기존 IP망을 서비스의 다양성, 보안 및 안전성 등을 고려한 차세대 품질보장형 네트워크인 BcN망으로 완성시켜, 향후 사용자가 단말기 및 네트워크에 제한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또한 “시범사업을 통해 멀티프로토콜 소프트 스위치, 유무선 영상전화 연동, 개방형 서비스 플랫폼 등 시범 과제에 적용되는 주요 BcN 핵심 기술들을 확보, BcN 사업을 조기에 상용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고객의 요구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을 구축해 BcN 신규 서비스에 대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한편, 데이콤은 다양한 형태의 BcN 서비스 중 통신․방송 융합 서비스가 향후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 네트워크의 광대역화를 가속화시키고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제공에 따른 이용자의 수요가 증대됨은 물론 BcN 관련 핵심장비의 국산화, 국내 통신․방송 장비시장의 활성화 촉진, 고품질 영상,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기대했다.

▶ 사진설명: 이날 통신/방송융합관에선 △케이블 기반의 고화질 디지털방송 △HD급 고품질 VOD △TV포털 서비스 △TV 리모콘 조작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민원서류를 발급받고, 은평구민이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TV 전자정부 서비스 등이 음성데이터/유무선 통합관에서는 △영상전화 부가서비스 △감시 카메라의 영상을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홈지킴이 서비스가 선보였다.

차세대 인프라관에서는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를 사용한 멀티미디어 메신저 서비스 △통합형 능동보안 장비 △차세대 HFC 표준인 DOCSIS 3.0 장비를 이용한 50~100Mbps급 속도구현 기술 △PLC (전력선통신)을 통한 영상전화 △FTTH 구축시 설치가 용이한 POF(플라스틱 광코어) △국산 품질 보장형 라우터를 사용하여 트래픽 폭주시를 가정한 기존 라우터와의 품질보장 비교시연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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