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그룹발표를 했는데…
준비할땐 긴장이 안됬는데… 막상 연단위에 서니까.. 땀이 줄줄… 목소리는 삑사리.. 왜이러냐.
예전부터 여러사람 특히 익명의 사람들 앞에서는 손이 막 떨리는 증세가 아직도 있다니…
포인터를 켜고 했는데 너무 흔들려서 걍 끄고 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대인 공포증… 이를 어쩐단 말이가?
특히 영어발음 버벅하는 건 정말…
쪽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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