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하는 사람은 참 많아도 내가 따라하는 사람이란 없다고, There’s no like me.

유쾌한 친구 지조와 귀염둥이 김초은,
요즘 즐겨보는 쇼미더머니에서 가장 흐뭇하게 본 공연이네요. 🙂

매드 클라운 랩 스타일도 좋아하는데 약간 에미넴이 생각나고요.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는데…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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