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승리였다. 프라이드를 떠나 K-1 히어로즈로 이적한 윤동식(35, 프리)이 멜빈 마누프(30, 네덜란드)라는 대어를 잡으며 마침내 종합격투기 첫 승리를 거뒀다. / 엠파이트 제공 (www.mfight.co.kr)

최홍만이 출전하지 않아서 약간 이슈가 안되는 듯 했는데,
윤동식이 감동적인 7전 8기가 화제가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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