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의 새로운 지형을 만들다, 퍼니플랜 CEO 남창우
‘남반장’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남창우 대표는 퍼니플랜이 엔터테인먼트 회사라고 강조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는 회사가 아니라, 가치가 있지만 대중이 접근하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일을 재미있게 가공해서 먹기 좋게 전달한다는 의미에서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그런 의미에서 그는 ‘반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동네서점을 ‘동네서점지도’로 한데 묶었고, 그가 그린 지도를 중심으로 새로운 일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 땡스북 ThanksBook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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