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을 건너며 뭔가 빠진 듯한 기분.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꽉 잡히지 않는 그것에 대한 갈증들.
그게 무얼까.
무력감만 생기는 쳇바퀴 도는 듯한 하루하루.
하지만 그 중에도 뭔가 있을 거 같아.
나만의 그 무엇.

다 좋은데… 무언가…부족한 것 같아… 머랄까… 그 사람만의… 이야…기… 랄까…

영화 ‘방자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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