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포스팅인데, 남의 결혼식 소식이라니…

쳇. ㅜ ㅜ;

게다가 아리따운 형수님과 함께라닛!

이 형보다는 내가 먼저 결혼할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만 홀로 남겨지는 건가? 흐억,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건 현실이아닐거야~
누가 나 좀 주워가시라~^ ^;


그나저나, 상구형이 암벽을 타야만 했던 이유? 넌 아니?
난…알쥐롱 ㅋㅋ !

사실, 더 큰 비밀이 저 너머에 있다는 사~~실!
뭔말인지 알지~? 쉿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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