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때에 두려움과 기대가 생기기 마련
오랜만의 OT를 경험하게 되니 신입생이라는 걸 새삼 실감한다.

기대하지 않았던 화려한 신입생 파티라.
내가 다녔던 지방대에서는 상상하기도 힘든 것인데…

신문방송학과 전공분들이 많아서인가…
서울 대학의 많은 곳들이 이런 식의 OT를 하긴 하나보다.

어쨋든 분위기 타고 한층 고조된 분위기…
흥얼거리며 따라 불렀던 815의 노래, 눈사람ost의 서영은, 서승만의 약간은 아저씨틱한 유머의 진행에 분위기는 콘서트장 분위기.

선배들의 기나긴 조언이 신입생이라는 걸 절감하게 하는 이틀이었다. 오랜만의 수강신청이라… 역시 다른 직업을 가진 이들이라 다양한 주제에 관한 욕구.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거라는 기대가 된다.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모두 그 꿈들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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