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로 거울앞에 있는 사람을 인식해, 그 사람에게 맞는 정보를 거울 내부에 설치된 LCD 프로젝터를 통해 거울로 영상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9월말 히타치에서 출시 예정이라는데 재미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국내 지하철에서도 언뜻 비슷한 걸 본 듯한데 그보다는 훨씬 진보된 형태인 듯 하네요.

▶ Miragraphy의 구조 : http://hhil.hitachi.co.jp/products/miragraphy.html

▶파란 ∽ 뉴스:반은 거울, 반은 모니터인 디스플레이 겸용 거울 출시 예정 http://news.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749143&year=2005&Query=%B9%DD%C0%BA+%B0%C5%BF%EF&s_start=0

이 제품은 반은 거울이고 반은 디퓨전 필름(diffusion film)으로 텍스트, 사진, 동영상, TV쇼, 웹사이트, 플래쉬 무비 등의 다양한 디지털 정보를 LCD 프로젝터를 통해 재생할 수 있다. ‘Miragraphy(Mirror 와 Graphic의 합성어)’ 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RFID 리더, 바코드 리더, 카메라 등의 센서를 내장해 거울 앞에 선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으로 해당 개인에게 최적화된 컨텐츠를 화면에 표시한다.

4 comments

  1. 반갑습니다. 저도 신기하네요. 속을 보지 않았을때는 굉장히 신기했는데, 안을 보니 좀 단순한 듯도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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