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나는 술자리나 가벼운 자리에서 심각한 이야기를 잘 못하겠다.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웃기는 편은 아니고, 평소에는 굉장히 무게잡고 있다가 ( 말수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
재미있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좀 폭탄을 터트리는 편이다. (라고 믿고있지만… – -;)
사실 좀 썰렁한 농담이 주를 이룬다.

같이 즐기던 사람들이 자기 자랑이나 혹은 심각한 이야기를 할때면 나는 곧 싫증이 난다.
일하면서 심각한 이야기나 잘난척은 질리도록 하고, 듣는 것이 아닌가.
그걸 또 술자리에서 되풀이해야 하다니 너무 싫다. 싫어.

술자리나 가벼운 만남에서 심각한 이야기는 좀 자재합시다~! ^ ^

어쨌거나 어제는 너무 과음을 해서, 오늘은 사무실에서 완전히 넉다운…
신기한 꿈을 꾸었는데… 자다가 일어나면 이상한 장소에 와있거나
사무실이 이상한 장소로 바뀌어있는 꿈을 10번이상 꾸었고,
정말 신기한 건 꿈을 깰때마다 진짜 깨었다고 생각되는데 결국 모든게 꿈 속…
어느것이 현실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 매트릭스는 존재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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