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제 만나서 넘 좋았구, 다음에 종종 보자구 ~~ ^^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30)

1 comment

  1. 앗 저 나의 가식적인 웃음. 혹자는 느끼하다고 하던데…
    백만불짜리 미소를 어찌… ㅎㅎㅎ..으흠..
    재열이도 만만치 않은 어색한 웃음 ㅋㅋ
    우리 가족은 눈이 다들 왜이렇게 작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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