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 한정미 대학생 기자님과 함께 했던 인터뷰 기사를 우연히 발견해 소개합니다. 어색열매 한 다발 먹은 듯 어색한 제 사진최대한 잘 실어주신 한정미 기자님 고맙습니다! 🙂


주말마다 고민이다. 어떻게 하면 짧은 휴일을 알차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다. 이번 주말도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이라면 <인문지도> 따라 책과 함께하는 여행을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인문지도>는 여행을 위한 코스가 담겨있는 지도다. 다른 지도와 다른 점은 <인문지도>의 코스는 책방과 인문학이 담겨 있는 공간이 중심이라는 것. 또 속초,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제주의 6가지 지역을 각 지역의 책방지기가 직접 선정하고, 추천하는 코스인 만큼 믿음직하다. 올해 1, 2월에 인문360°누리집에서 우선 온라인으로 연재되었고 2월 말에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인문지도 포스터와 가이드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발행하고 인문360°에서 기획했다. <인문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좀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해 제작을 맡은 퍼니플랜 남창우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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