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블핌블 바이러스 마케팅의 일환으로 왕년의 온라인통신사 하이*(하이후헤)에서 아는 기획자가 부탁한 작품으로 돈 백만원에 핌블핌블을 인형과 탈을 가지고 동영상 5편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함. 약간 어이 없었으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수락하고만 후씨.

기획자는 무조건 엽기적이고 짧은 시간에 유치하더라도 우끼면 된다고 함.
그냥 핌블핌블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장난으로 만들은 티를 내야 한다고 함.
프로냄새가 나면 곤란하다고 함.

일주일동안 탈을 뒤집어쓰고, 머리를 쥐어짜고 했지만 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은 인정.
결국 돈 일원도 못받고 빠꾸당함.
관련 직원들이 이것 서비스 하면 안된다고 했음.

결국 졸라 열받음… 이런 쓰*(쓰이우헤) 개**(개새우드혜) 아는 사람이라 그냥 조용히 웃는 얼굴로 넘어감.
속은 뒤집어짐… T T;

난 너무 착해서 탈이야.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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