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지전'의 김옥빈
영화 '고지전'의 김옥빈: 김옥빈은 전쟁의 아이러니를 설명하는 중요한 배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고지전’: 오랜만에 잘 만든 전쟁영화를 봤다. 전쟁의 아이러니를 뼈저리게 공감하게 하면서도 그 속에 인간사이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연민도 들어 있다. 전작에 비추어 신하균과 고수의 역이 바뀐듯 한 캐릭터 반전의 묘미도 한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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