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아침에 화장실에서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글이다.
정리하려고 마음먹고 한 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생각나는 대로 트위터에 메모한 건데,
평소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의
6가지 조건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good people bad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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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사람. 

토론이나 대화를 말하며, 혼자 말이 많거나 일방적인 지시. 넋두리나 독백의 형태는 부정적임.

 

2.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

또한 타인뿐 아니라 자신도 배려받고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무조건적인 배려나 존중은 부정적임

 

3. 자신도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고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 그렇지만 기초적 도덕신념은 강해야 함.

 

4. 정의감이 있는 사람.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 타인의 어려움을 모른채 지나치지 않고 개입한 경험이 한번 이상 있으며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 단 쉽게 흥분하거나 폭력적인 것은 부정적임

 

5. 자신의 이익이 공동체로부터 나오며. 나의 이익이 다른 사람의 손실로부터 온다는 것을 자각하는 사람.

이로부터 자신의 이익을 일정부분 나눌 의지가 있는 사람. 현재 그런 행위를 하지 않더라도 주위의 그런 행위에 박수를 보내고 동참할 수 있는 사람.

 

6. 자신의 능력을 자만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조언도 기꺼이 받아 들일 수 있는 사람.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기꺼이 자신의 능력을 공유할 의지가 있는 사람. 그런 경험이 한 번 이상 있으며 그 이유와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 공유는 물질적이거나 기타 조건이 없이 나누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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