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로 할 수 없는 말.
스탭들이나 참가하시고 참관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말.

나도 그렇지만, 이틀동안의 강행군으로 모두들 몸이 쑤시고 있지 않을까?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친구의 호출로 잠시 나갔다가 와서 느즈막히 후기를 올려 볼까 한다.
신랄하게 한번 터트려~? ㅋㅋ ^ ^

4 comments

  1.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면서, 고생 많았어요. 나중에 위로주(격려주)라도 한 잔 사드릴게요.

  2. 리드미 // 위로주 한번 기억하겠습니다. 잊지마세요~ ㅋㅋ
    OrOl // 응 그래 너도 술 한번 킵이다~ ^ ^
    와니 // 스타님이 글을 친히 남겨 주셨네요~ 얼~ 인기 캡이시던데요 ^ ^ 저도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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