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이크 3시간 30분의 이 영화를 DVD로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장장 7시간을 보았다.
같은 분량의 영화에 대한 코멘터리까지 모두 봐버렸기 때문.

지루한 듯한 롱테이크이지만, 연기자들의 세밀한 연기 눈빛 하나하나에 긴장감이 흘렀다.
내 인생의 가장 감동적인 영화로 기록될것 같다.
* whosh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5-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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