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by J.rabbit  어느 눈이 내리는 날 사랑에 빠지는 날이 오면 혹시 바람이 불어와 추억이 날 흔들어도 다시 무너지고 싶진 않아 누구에게 익숙해진 누군갈 잊지 못하는 그런 내가 아니기를 나 사랑 믿고 싶지만, 기대어 울고 싶지만 추억의 내 상처가 눈물짓는 상처가 될까봐 난 또 두려워져요. 자신이 없어, 누군가의 사랑 받는 일

만남

임재범의 만남 내게 사랑은 달콤한 아픔  나의 모든 걸 차지한 사람  내가 살아온 순간 순간이  내게는 바로 널 향한 길이었어  너를 만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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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in You

“The Blue in you”(1994) sung by Lee Sora and Kim Hyunchul. This song ranks among the greatest korean duet songs. 어쩌면, 난 그대 눈빛 속의 나를 사랑하는 거겠죠. 그리고, 내 눈빛 속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눈 감는 날까지 영원히.

저기… 있잖아

저기…있잖아.만약 하느님이 당신한테“네 소원을 모두 들어줄 테니 그 여자와는 죽을때까지절대 만나서는 안 되느니라.”한다면 어떡할 거야? ‘오나리 유코’는 <행복한 질문>에서 이런 질문들을 ‘개’라는 글 속 주인공을 통해 이야기한다. 당신이 이런 질문을 여자친구나 부인에게 듣는다면, 어떤 대답을 하겠는가? 이 책을 받아 읽으면서, 질문을 보고 난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하고 곱씹어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참… 답이… 저기… 있잖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