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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잡지 정두리 인터뷰

젖은잡지란?
젖은잡지는 도색잡지입니다. 도색잡지… 모르세요?
포르노를 표방하고 있는 아트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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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잡지는 어떻게 시작됬나? 저는 원래 섹슈얼이라는 주제로 미술 작업을 계속 해왔구요.
사람들과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잡지라는 매체를 생각해게 됐어요.
도색잡지라는 컨셉을 가진 저의 개인 작업으로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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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 대한 소개 이번 호 주제는 백합인데, 백합이 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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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코드 중에서 레즈비언 코드를 가진 소설이나 만화, 영화같은 걸 백합물이라고 불러요. 많은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지원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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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 마디 이번 4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자기 전에 보세요, 젖은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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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스토어 마켓 http://www.pixto.re/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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