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이틀 연속으로 친구를 만나러 상수동을 찾았다.
첫째 날은 ‘무라  가쯔동’ 집에서 냉라멘과 김치가쯔동을 먹고.
새로 오픈한 까페에서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둘째 날은 치킨에 맥주.
그러고나서 같은 까페에서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친구집에서 9시 뉴스를 정답게 시청하면서 홀짝.
지친 하루에는 좋은 친구와 아메리카노가 특효!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벽화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벽화

in 상수동 까페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in 상수동 까페

커피전문점 ‘시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벽화

커피전문점 '시인'

near 상수역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벽화

in 상수동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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