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분주한 토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토스트를 토스터기에 넣은 채로 무선주전자에 물을 끓였다. 노릇하게 토스트가 익는 동안 원두커피를 그라인더에 가득 넣고 돌린다. 노릇하게 타서 튀어나온 토스터에 쨈을 발라 먹으면서, 끓고 있는 무선주전자를 가져다가 드립할 주전자에 옮겨 닮는다. 적당한 온도를 맞추기 위해 드립을 내릴 드립퍼 잔에 물을 한가득 담았다가 다시 주전자로 옮겨담았다. 87도, 적당한 온도다. 거름종이를2번 접은 후,… 커피 계속 읽기

“커피 한 잔 할래요?” 커피 소셜 네트워크

커피를 마시다가 무심코 커피에 관한 SNS가 있을까하는 궁금중이 생겼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이야기하고, 커피를 매개로 만나고 있다. 2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소개한다.

뭔가 수상한 커피전문점, 서래커피집

뭔가 수상한 커피집, 유명한가요? 서래지앵이 말씀하기를 저렴하면서 맛도 좋은 커피집이니라... @서래커피집

수상하게 닫혀진 나무문 안쪽에 ‘서래커피집’ 수상해 보이기만 하는 밖과 달리 안쪽은 럭셔리한 서재 같군요.

핸드 드립커피에 관한 잡생각들

나의 첫 핸드 드립커피 작품!

오묘한 커피의 세계, 만드는 사람마다 맛이 다 다르다니.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커피의 맛이 다르다면 과장일까?

내가 만든 커피의 맛은 어떨까?

환경을 생각한다면, 할리스 에코텀블러

요즈음에 많은 커피전문점에서 개인 텀블러나 머그잔을 소지하면 300원 할인이나, 10% 할인을 해주고 있다. 환경도 보호하면서 1회용 용기나 설겆이 해야하는 비용도 줄일 수 있으니 업체 입장에서도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커피를 많이 마시는 입장에서, 그리고 환경도 생각하면 텀블러를 하나 구입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몇일 간 텀블러를 구매하려고 인터넷을 뒤지고 오프라인 매장에도 몇 군데를 가서 살펴봤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할리스 에코텀블러 계속 읽기

상수동 1,000원짜리 커피

우연찮게 이틀 연속으로 친구를 만나러 상수동을 찾았다. 첫째 날은 ‘무라  가쯔동’ 집에서 냉라멘과 김치가쯔동을 먹고. 새로 오픈한 까페에서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둘째 날은 치킨에 맥주. 그러고나서 같은 까페에서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친구집에서 9시 뉴스를 정답게 시청하면서 홀짝. 지친 하루에는 좋은 친구와 아메리카노가 특효!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벽화 1,000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in 상수동 까페 in 상수동… 상수동 1,000원짜리 커피 계속 읽기

가 보고 싶은 커피집 ‘Coffee Zip’

우연히 골목길을 걷다가 발견하는 작고 아담한 그런 곳들이 있다. 어쩌다가 나도 모르게 자꾸 눈길이 간다면 한 번쯤은 꼭 들르게 된다. 그러다가 마음에 ‘괜찮네…’ 생각들게 되면 자꾸 가게 된다. 그렇게 자꾸 눈길이 가는 그런 곳이 ‘Coffee Zip’이다. 한 번쯤은 꼭 가고 싶은 커피집 ‘동네 커피숍’이 뜬다 ‘커피집’의 김재훈 사장 “차갑다고 차별화해서 몇 백원 더 받고…선택을 고민하게… 가 보고 싶은 커피집 ‘Coffee Zip’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