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핸드 드립커피 작품!
나의 첫 핸드 드립커피 작품!

뭐 특별히 손님에게 접대할 것도 없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신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커피다.

마침, 제너럴닥터 생활협동조합에서 핸드 드립커피에 관한 강의를 한다고 해서 냅다 신청을 했다. 한 달간의 교육 과정을 배우고 있다.

오묘한 커피의 세계, 만드는 사람마다 맛이 다 다르다니.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커피의 맛이 다르다면 과장일까?

내가 만든 커피의 맛은 어떨까?

 

Learning Hand drip coffee
커피 말라위 핸드드립은 86-87도의 물로 내리고, 따뜻한 커피보다 차갑게 아이스커피로 마실 때 맛이 더 풍부하다.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Learning Hand drip coffee
적당히 불린 커피에 물을 가늘게 해서 원을 그리며 붓는다. 커피와 함께 물이 봉긋이 동그랗게 올라와야 제 맛을 즐길 수 있다.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Learning Hand drip coffee
4번에 걸쳐 나누어 내린 핸드 드립커피는 맛이 다 다르다. 보통은 두 번째 내린 커피가 가장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Learning Hand drip coffee
핸드드립한 커피는 내리자마자 그대로 얼음물에 담가 냉각해봐 준다. 충분히 식힌 후에 얼음을 넣은 잔에 따라 마시면 더 깊은 아이스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Learning Hand drip coffee
차갑게 식힌 커피는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된 용기에 잘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꽤 오랫동안 좋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Learning Hand drip coffee
내 텀블러에 옮겨 담은 아이스커피 with 제너널닥터 생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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