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의 ‘당신이 읽어준다면 좋을텐데’ 기사 중 #‎픽스토어‬ 서비스가 언급된 부분입니다.

“초창기와 달라진 또 다른 특정은 안정적인 유통망이 생겼다는 점이다. ‘유어마인드’같이 독립 출판물을 취급히는 작은 서점이다. 서울 외 지역까지 합치면 전국에 스무 곳가량 된다. 작은 서점 위주로 유통되는 책을 소개히는 잡지 〈뭍〉도 나왔다. 의 임소라씨는 잡지를 만들다가 유통에도 관심이 생겨 온라인 독립 출판물 서점을 열었다. <싱클레어〉는 지난 잡지들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작업을하고 있다. 독립 잡지는 이제 기록을 고민하고있다.”

임지영 기자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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