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당신이 읽어준다면 좋을텐데

@시사인 의 ‘당신이 읽어준다면 좋을텐데’ 기사 중 #‎픽스토어‬ 서비스가 언급된 부분입니다.

“초창기와 달라진 또 다른 특정은 안정적인 유통망이 생겼다는 점이다. ‘유어마인드’같이 독립 출판물을 취급히는 작은 서점이다. 서울 외 지역까지 합치면 전국에 스무 곳가량 된다. 작은 서점 위주로 유통되는 책을 소개히는 잡지 〈뭍〉도 나왔다. 의 임소라씨는 잡지를 만들다가 유통에도 관심이 생겨 온라인 독립 출판물 서점을 열었다. <싱클레어〉는 지난 잡지들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작업을하고 있다. 독립 잡지는 이제 기록을 고민하고있다.”

임지영 기자님, 고맙습니다~! ^^


픽스토어 미리보기 ‘응원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
www.pixto.re/about

남반장님이 작성

#동네서점지도 운영자 | 1998년 인터넷 라디오 '무차별 방송국'을 시작한 이래, 15년 이상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해오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